이틀간의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어요. 저는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거제도에 다녀왔고
아빠랑 밍구는 하동에 다녀왔어요.
각자 재밌게 즐기면서 여행을 했답니다. 가족여행에 못 따라가서 좀 아쉬웠지만요.
친구들이 인생샷도 많이 찍어주고 맛난 것도 많이 먹고 제가 기획한 이벤트들도 재밌게 즐겨줘서 기뻤답니다. 내일부터는 다시 현생을 살러 가야죠. 이번
달에는 엄마에게 들를 수 있기를! 우리 모두 무탈하기를 기원하며 이만 줄일게요! 또 오겠습니당 사랑해요 엄마